일본 소비재 산업의 새로운 성장 공식 : 인구 감소와 고령화 시대, 기업은 어디에서 성장을 찾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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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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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 7월 2일 오전 10시 - 12시

(9시 30분 부터 등록 시작)

장소

드리움, 포레스트 홀, 서울특별리 강남구 테헤란로 138 성홍타워 3층

지도에서 보기

일본 식품·소비재 산업의 새로운 성장 공식

인구 감소와 고령화 시대, 기업은 어디에서 성장을 찾을 것인가 

식품 및 소비재 산업의 성장 공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인구 증가와 소비 확대를 전제로 설계된 기존의 성장 모델은 더 이상 당연하게 작동하지 않습니다. 일본은 이미 이러한 변화의 최전선에 있으며, 한국 역시 유사한 구조적 변화에 빠르게 진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성장은 더 많은 소비자에게 더 많이 판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를 얼마나 정확히 이해하고, 건강·기능성·프리미엄·편의성 중심의 새로운 수요를 어떻게 포착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본을 선행 사례로 삼아, 인구 구조 변화가 식품 및 소비재 산업의 성장 전략, 제품 혁신, R&D 방향성, 포트폴리오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이런 질문을 하고 계신가요? 

  •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우리 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 앞으로의 성장은 어디에서 만들어질 것인가?
  •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무엇을 혁신해야 하는가?
  • 어떤 시장과 카테고리가 미래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인가?

참석 대상 

본 세미나는 식품·음료, 화장품, 퍼스널케어, 생활용품 등 소비재 산업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 전략 및 미래사업 담당자
  • Innovation, R&D 및 IP 리더
  • 글로벌 사업 담당자
  • 사업부 리더 및 임원진

세미나 세션 구성

10:00 – 10:15 [15분]

  • 글로벌 IP·R&D 컨설팅 리더 Evalueserve 소개

10:15 – 11:30  [75분]

  • 소비재 산업의 성장 공식이 바뀌고 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시대, 기업은 어디에서 성장을 찾을 것인가

11:30 – 12:00 [30분]  Open Q&A


(세미나 접수는 오전 9:30분 부터 시작합니다)

세미나에서 다룰 주요 내용

이번 세미나는 일본을 선행 사례로, 소비재 산업의 성장 공식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주요 논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소비재 시장에 미치는 구조적 영향
  • 건강, 기능성, 프리미엄화가 만드는 새로운 성장 기회
  • Yakult, Meiji, Ajinomoto, Danone 등 선도 기업들의 대응 전략과 혁신 사례
  • 식품을 넘어 화장품, 퍼스널케어, 생활용품 등 소비재 산업 전반에 대한 시사점
  • 미래 성장을 위한 전략적 의사결정과 인텔리전스 활용 방안

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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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Jeon
Head of APAC, IP and R&D at Evalueserve

Aarti (1)

Aarti Yadav
Head of Consumer Goods Practice

유의사항

  •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사전 등록이 필수입니다. 신청 이후 최종 참석 확정에 대한 안내는 개별 이메일로 추가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참석 신청 페이지의 접속이 어려우시거나 문제가 있으실 경우는 이메일(sara.jeon@evalueserve.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세미나 장소가 한정되어 있어 한 기업당 참석 인원이 제한될 수 있으며, 관련 산업 및 해당 업무를 진행하시는 참석자가 우선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음을 미리 양해드립니다. 
  • 해당 건물은 주차가 어려우므로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립니다.